Recent Posts
Link
«   2026/04   »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
관리 메뉴

달란트

시편 122 본문

성경읽기

시편 122

infobox4605 2026. 2. 27. 09:53

찬양의 노래

 

[시122:1-9, 새번역]
1 사람들이 나를 보고 "주님의 집으로 올라가자" 할 때에 나는 기뻤다.
2 예루살렘아, 우리의 발이 네 성문 안에 들어서 있다.
3 예루살렘아, 너는 모든 것이 치밀하게 갖추어진 성읍처럼, 잘도 세워졌구나.
4 모든 지파들, 주님의 지파들이, 주님의 이름을 찬양하려고 이스라엘의 전례에 따라 그리로 올라가는구나.
5 거기에 다스리는 보좌가 놓여 있으니, 다윗 가문의 보좌로구나.
6 예루살렘에 평화가 깃들도록 기도하여라. "예루살렘아, 너를 사랑하는 사람들에게 평화가 있기를,
7 네 성벽 안에 평화가 깃들기를, 네 궁궐 안에 평화가 깃들기를 빈다" 하여라.
8 내 친척과 이웃에게도 "평화가 너에게 깃들기를 빈다" 하고 축복하겠다.
9 주 우리 하나님의 집에 복이 깃들기를 빈다.

 

 

주님의 집

'성경읽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무엘상 29장  (2) 2026.02.27
시편 123  (2) 2026.02.27
시편 121  (2) 2026.02.27
시편 120  (2) 2026.02.27
시편 119  (2) 2026.02.27